인천시는 다음 달로 예정된 행정체제 개편을 준비하면서 구성한 시민소통협의체가 3년 6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협의체는 제물포구, 영종구, 서구·검단구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16차례 회의와 토론회 등을 열어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했다.
인천시의 행정체제는 다음 달부터 기존 '2군·8구'에서 '2군·9구'로 개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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