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회가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초월읍 새마을회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 100통을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학순 초월읍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열무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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