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원 "유엔 AI 규범·표준 실증 거점에 부산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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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구원 "유엔 AI 규범·표준 실증 거점에 부산 적합"

부산연구원이 8일 정부가 추진 중인 유엔 인공지능(AI) 허브로 부산이 적합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정책포커스에서 "초연결성, 에너지 안정성, 규범 실증 기반, 글로벌 정주 여건 등 유엔 AI 허브 입지의 핵심 요건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충족하는 도시가 부산"이라고 밝혔다.

유엔 AI 허브는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계획(WFP), 유엔개발계획(UNDP) 등 유엔 산하 6개 기구가 AI 규범과 표준을 논의·실증하는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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