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즐기며 챙기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 흐름이 이어지면서, 알코올 부담을 덜어낸 논알코올 음료는 더 이상 특정 소비자만의 대체품이 아니다.
둘 다 주류가 아닌 만큼 성인용 식품임을 알려야 하며, 비알코올 제품에는 알코올이 1% 미만 들어 있다는 사실을 별도 문구로 덧붙이게 돼 있다.
건강상의 이유나 임신, 종교적 사유, 운전 전후처럼 알코올을 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량이라도 그냥 넘길 수 없는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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