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봉선이 과거 방송 출연으로 받은 황금열쇠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봉선은 “우리 신인 때는 방송에 나가면 황금열쇠를 줬다”며 “하나도 팔지 않고 다 갖고 있다.집에 열쇠가 몇 개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봉선이 언급한 ‘두뇌왕 아인슈타인’이 방송된 2007년 당시 금 1돈(3.75g) 가격은 8만원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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