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영유아 부모부터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까지 양육자들을 위한 맞춤형 양육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구는 지난 1일 '송파 부모 공감 육아톡(Talk)'을 시작했다.
카톡에서 '송파 부모 공감 육아톡'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