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도 머문 안동의 역참…안기역, 기록 속에서 되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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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도 머문 안동의 역참…안기역, 기록 속에서 되살다

전시는 조선시대 안동의 교통 거점이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역참제도와 옛길, 그 길 위를 오갔던 사람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문서 속 이름으로 남은 역과 현재의 지명이 겹쳐질 때, 사라진 안기역은 박물관 안에서 다시 길을 얻는다.

안기역은 조선시대 안동과 다른 지역을 잇던 교통 거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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