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도 엇갈리는데…무릎관절염 경계 구간서 일관된 AI 성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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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도 엇갈리는데…무릎관절염 경계 구간서 일관된 AI 성능 확인

KL 2등급서 AUC 0.87 기록…국내 다기관 외부 검증 연구 의료진 보조 효과·경제성 평가 결과도 잇따라 보고 무릎 골관절염 진단에서 가장 까다로운 구간으로 꼽히는 KL 2등급(Kellgren-Lawrence grade)에서 인공지능(AI)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검증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의료 AI 기업 코넥티브(대표 노두현)는 자사의 무릎 X-ray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코네보 코아(CONNEVO KOA)’의 성능 검증 연구가 관절 치환술 분야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아트로플라스티(The Journal of Arthroplasty)’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 골관절염 여부(KL 2등급 이상)를 판별하는 이진 분류에서 코네보 코아는 정확도 94.2%, AUC 0.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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