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가 7월 15일 개봉을 확정하며 여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프랑스 매체 리베라시옹은 “‘호프’의 액션은 최근 미국 액션 영화 대부분을 압도할 정도의 순수한 스펙터클을 보여준다”고 평가하며 작품의 완성도에 주목했다.
특히 ‘호프’가 개봉하는 7월 중순은 추가 할인권 배포 시기와 맞물리는 만큼 관객들의 극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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