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위 김시우, 세계랭킹 18위 도약…프레지던츠컵 에이스 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아 1위 김시우, 세계랭킹 18위 도약…프레지던츠컵 에이스 부상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8번째 톱10을 기록하며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다시 썼다.

이후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로 다시 톱10을 기록했고, 마스터스가 끝난 뒤 이어진 RBC 헤리티지에서 3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시즌 상금 600만 달러를 돌파했던 김시우는 이번 대회 상금 54만5000달러(약 8억4900만원)를 추가해 시즌 누적 상금을 657만5361달러(약 102억원)로 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