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접경지역 최초 관광특구인 파주 탄현면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도내 관광특구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8일 파주시에 따르면 2025년도 경기도 관광특구 진흥계획 집행상황 평가결과 파주 통일동산관광특구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도 평가 대상 관광특구 중 외국인 방문객 수 1위도 기록하는 등 통일동산관광특구가 국제적 관광지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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