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낙선 닷새만에 평택 거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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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낙선 닷새만에 평택 거리 등장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오전부터 평택 일대를 돌며 낙선 인사를 했다.

경기 평택을 6·3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섰다가 3위로 낙선한 직후 당 대표직을 내려놨던 조 전 대표는 이날 평택 안중읍에서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 적힌 커다란 팻말을 든 채 고개 숙이는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조 전 대표는 선거 다음 날인 4일 페이스북에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저는 잠시 멈추지만, 당원 동지들은 당당하게 직진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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