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선정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에 경기도내 3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교육부 선정 ‘2026년(3기) 협약형 특성화고’에 수원 삼일고, 여주자영농고, 한국모빌리티고 등 경기도내 3개교를 포함, 전국 16개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3기 협약형 특성화고는 공모 신청 시 제출한 육성계획을 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학과 개편, 교원 연수, 교육과정 개편 등을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해 개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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