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 상대 바뀐 투수 하비에르 아사드를 맞아 고전했다.
전날 3경기 만에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시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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