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공급망 위기 대응·공공조달 혁신 이끈 직원 4명 특별성과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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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급망 위기 대응·공공조달 혁신 이끈 직원 4명 특별성과 포상

조달청은 공공조달 현장의 당면한 문제를 도전적으로 해결하고 국민경제와 기업활동에 기여한 직원 4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총 3,100만 원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우수상은 중동 전쟁의 영향을 받는 알루미늄, 차량용 요소 등 원자재의 시의적절한 비축과 방출로 기업 애로 해소에 기여한 김광환 사무관,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공공조달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핵심 정책을 개발한 김성환 과장, 지방정부 조달 자율화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 정화연 서기관이 수상했으며, 각각 포상금 700만 원이 지급됐다.

정화연 서기관은 직접 현장을 찾아 지방정부와 조달기업을 끈질기게 설득하며, 오랜 난제였던 지방정부 조달 자율화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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