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건설, 가전 등의 분야에서 혁신을 이끈 엔지니어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올해 6월 수상자로 △한상호 HD한국조선해양 책임엔지니어 △방재웅 라움 건축사사무소 대표 △노숙영 삼성전자 Master △신수희 LG전자 팀장 △정아름 한화오션 책임 △박서연 카라멜라 대표 등 6명의 엔지니어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의 사진.(왼쪽 윗부분부터 시계방향으로)노숙영 삼성전자 Master, 방재웅 라움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상호 HD한국조선해양 책임엔지니어, 신수희 LG전자 팀장, 박서연 카라멜라 대표, 정아름 한화오션 책임.(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 큰 기여를 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과 상금(500만원)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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