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패닉셀링' 국면에서 벗어나 낙폭을 일부 만회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와의 인공지능(AI) 협력 기대가 부각된 네이버와 SK텔레콤이 급등하며 시장 반등을 이끌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며 7400선까지 밀려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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