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15차례 세계기록을 경신한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약 3년 만에 우승을 놓쳤다.
듀플랜티스가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놓친 건 2023년 7월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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