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에 또 차에 손 댔다…4번 털어 1700만 원, 결국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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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에 또 차에 손 댔다…4번 털어 1700만 원, 결국 실형

피고인은 2025년 9월 17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절도죄 등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즉, 이번 범행은 그 집행유예 기간 중에 저질러진 것이다.

이번 사건처럼 피해액이 크고 범행이 반복됐으며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한 경우라면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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