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2025년 9월 17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절도죄 등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즉, 이번 범행은 그 집행유예 기간 중에 저질러진 것이다.
이번 사건처럼 피해액이 크고 범행이 반복됐으며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한 경우라면 실형을 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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