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농단 사태의 중심에 있었던 K스포츠재단의 파산 절차가 마무리됐다.
K스포츠재단은 미르재단과 함께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를 계기로 그 실체가 드러났다.
이번에 K스포츠재단의 청산 절차도 종료되면서 두 재단이 설립 약 10년 만에 나란히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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