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이 박명수의 미모 칭찬에 "사랑을 많이 받아서"라며 남편 변요한의 사랑을 이야기했다.
이에 티파니 영은 쑥스러워하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고, 박명수는 "맞다.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린다"라며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결혼에 늦은 축하를 건넸다.
또, 이날 박명수는 "티파니 영은 안팎으로 좋은 소식이 있다.너무 축하한다.앨범도 나오고"라며 결혼부터 앨범 발매, 뮤지컬 개막까지 열일 중인 티파니 영을 향해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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