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강화군수, 첫 직원조회서 “강화의 미래 위해 함께 뛰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용철 강화군수, 첫 직원조회서 “강화의 미래 위해 함께 뛰자”

이날 직원조회에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지방선거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용철 군수는 "선거기간 동안 군정 공백 없이 행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에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4년은 강화군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경쟁력 제고, 정주여건 개선 등 강화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