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수사 지원을 위한 자체 인공지능(AI)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자문해줄 정책 자문단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학계·법조계·수사·AI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1기 '수사지원AI 정책자문단'은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 및 개선 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정책자문단 위촉으로 기술적 고도화뿐 아니라 법적·제도적 기반을 함께 갖춰 수사의 신속성과 완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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