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치러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울 학생들이 금메달 87개를 목에 걸어 경기도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또 교육감배 종목별 대회를 운영하는 13개 종목 중 8개 종목에서 메달이 증가하는 등 '서울형 학교운동부 운영 시스템'의 안정화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서울시교육청은 평가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한의사회가 2015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한의사회가 배정한 의료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 선수에게 부상·도핑 방지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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