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그레타 리를 비롯해 맥케나 해리스 감독, 배우 배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이 참석했다.
'토이 스토리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부모는 아이들이 성장하며 마음에서 그들을 내려놓아야 하는 지점에 공감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들은 예전처럼 많이 놀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제시처럼 '아이들은 즐거워야 해', '놀아야 해'라고 말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낄 것 같다"라며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지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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