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정 선물'…알제리, 페트코비치 감독과 2년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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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출정 선물'…알제리, 페트코비치 감독과 2년 계약 연장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62) 알제리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계약 연장'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2024년 2월 알제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페트코비치 감독의 종전 계약기간인 올해 북중미 월드컵까지였다.

알제리를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페트코비치 감독은 이날 계약 연장 후 대표팀과 함께 전세기편으로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미국 캔자스시티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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