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2026 카누 스프린트 주니어 및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3개를 수확했다.
지도자 2명과 선수 8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U-23 대회에 출전한 김지우(서산시청)가 남자 카누 1인승(MC-1) 200m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같은 부문 MC-1 1000m에 나선 김진호(서산시청)가 3위에 올라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고, 주니어 대회 남자 카약 1인승(MK-1) 200m에 출전한 최우성(영남공고)도 동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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