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율 환산 GDP 성장률은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 2.1%보다 0.3%포인트 하향 조정됐는데 설비 투자 감소 영향으로 분석됐다.
한편, 일본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4월 국제수지(속보치)에 따르면 경상수지 흑자액이 전년 동월 대비 64.9% 증가한 3조9천78억엔(약 37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15개월 연속 흑자가 이어졌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반도체 등 전자 부품 수출 증가가 무역수지 흑자를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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