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세계 해양의 날(8일)’과 ‘세계 환경의 날(5일)’을 맞아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나란히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2분기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가장 먼저 광주공장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4일 영산강 일대 하천 주변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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