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문턱은 낮아졌지만 홍보와 예산, 인력의 문턱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현장에서는 이미 운영시간을 줄이고 하루 이용자 수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물품 부족에 대비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단순히 물품을 나눠주는 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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