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다구치 마야의 근황을 주목하면서 한국 내 인기가 높은 부분을 조명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8일 "한국에서도 인기가 폭발한 다구치 마야가 야마구치현의 한 스포츠 용품점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다구치는 지난연말 일본 종합선수권 대회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디 앤서'는 "다구치는 지난 202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실력파 선수"라며 "그녀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전통 기모노 의상을 입은 사진이 계기가 되어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한국 언론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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