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당신'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가시나'.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인생 예찬극으로, 실제 문해학교 할머니 학생들의 시 20여 편이 서정적인 뮤지컬 넘버로 재탄생 했다.
극장 주변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관객으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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