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타이틀곡 단독 작사…'음악적 DNA' 남달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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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타이틀곡 단독 작사…'음악적 DNA' 남달라 [엑's 이슈]

8일 가요계에 따르면, 타블로 딸 하루는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단독 작사에 참여했다.

해당 곡은 타블로가 피처링을 맡았으며, 하루 역시 'Haru Lee'로 타블로와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최근 타블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루가 AP 시험을 보고 SAT를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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