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엔블로, 한중 환자 통합 분석 결과 발표…글로벌 개발 근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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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엔블로, 한중 환자 통합 분석 결과 발표…글로벌 개발 근거 확대

대웅제약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한국인과 중국인 환자 데이터를 활용한 통합 모델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나재진 대웅제약 임상의학센터장은 이번 연구가 한국인뿐 아니라 중국인 환자에게서도 일관된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강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엔블로의 집단약동학(Population Pharmacokinetics) 모델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약물 노출부터 소변 포도당 배설 증가, 혈당 개선 효과까지 연결한 통합 모델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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