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총 3395억원 규모의 국유 비상장증권을 오는 22일부터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8일 밝혔다.
입찰은 매각예정가의 100%를 기준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회차까지 유찰된 종목은 3회차부터 매회 최초 매각예정가의 10%씩 감액된 가격으로 입찰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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