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할 곳 없는 노숙인·쪽방주민 챙긴다…서울시 폭염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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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피할 곳 없는 노숙인·쪽방주민 챙긴다…서울시 폭염대책

서울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거리 노숙인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1곳을 운영한다.

총 10개조 20명이 하루 두 차례 순찰하며 공용에어컨 가동 상태, 응급상황, 집중호우 시 위험시설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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