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당선인이 '대체 불가 전주'를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민선 9기 시정 운영 준비에 나섰다.
조 당선인은 8일 시청에서 당선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와 산업, 사회와 생활 전반의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AI를 기반으로 행정을 혁신해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전주에서 입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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