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수집한 서적과 도자기, 회화 등 화훼 관련 유물 115점을 통해 우리 화훼 농업의 역사와 꽃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조명한다.
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협력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화 장식을 입구에 전시한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국민들이 박물관에서 농업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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