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대표적인 교통 요충지인 펜스테이션에서 7일(현지시간) 칼부림이 발생해 5명이 다치고 용의자가 체포됐다.

당국은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해 구금 중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8일 저녁 펜스테이션과 인접한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3차전을 관람할 예정인 가운데 발생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