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3855억원에 추가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28척과 FLNG 1기 등 총 29척, 85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139억달러의 61%에 해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