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불륜 의혹…제작진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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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불륜 의혹…제작진 "확인 중"

현재 방영 중인 연애 프로그램의 여자 출연자가 유부남과 불륜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B씨에 대해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당사자이며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폭로했다.

이어 “B씨가 초지일관 부정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명백한 스킨십 증거를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도 사과하는 시늉조차 없이 추악한 과거가 드러나 커리어에 해가 될까 두려워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해 ‘명예훼손’, ‘모욕’ 각종 형사고소 협박을 담은 서신을 보내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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