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 '토이 스토리5'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맥케나 해리스 감독을 비롯해 배우 톰 행크스(우디 역),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그레타 리(릴리패드)가 참석했다.
그레타 리는 "릴리패드를 연기할 때 감독들이 인간적인 부분에 집중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기계를 어떻게 연기하겠나"라며 릴리패드로 변신한 소감을 솔직히 밝힌 후 "기라성 같은 배우들 사이 합류하는 것도 부담이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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