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는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9월 30일까지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폭염 대비 비상근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
동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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