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3회에는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결혼을 몇 살에 하게 될까.원래 나는 20세에 결혼해서 아이 4명을 낳는 게 꿈이었다.그런데 데뷔를 21세에 해서..."라고 토로한다.
무속인은 "36, 37, 38세 때 결혼 운이 들어온다.그리고 영지 씨를 꼭 닮은 딸이 보인다"라고 점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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