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와 손잡고 서울 광화문에 인공지능(AI) 기술과 축구 역사를 접목한 대국민 체험형 팝업 공간을 선보인다.
8일 KT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 2층 'KT 온마루'에서 대한축구협회(KFA)와 협력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팝업 공간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팝업 공간은 방문객이 직접 인공지능(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구역과 한국 축구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 구역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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