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정혜원 작가] 얼마 전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관 운영 개선을 위한 주민 회의를 연다기에 다녀왔다.
자신은 일본어를 가르치는 사람인데 도서관에서 일본어 재능 기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일을 맡기는 사람은 아무리 예산이 적더라도 보수가 얼마인지 처음부터 분명히 말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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