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대한제국의 역사를 품은 덕수궁 즉조당이 전통을 잇는 장인의 손길로 채워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덕수궁 즉조당에서 '장인의 손과 도구를 만나다' 전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전통 공예 장인의 작품과 작업 도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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