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행크스가 30년을 함께한 우디에 애정을 표했다.
이날 톰은 “우디는 그간 정말 다양한 일을 겪었다.처음에는 앤디 방 장난감의 리더로 권위적인 인물로 그려졌다.이후 넓은 세상 밖으로 나가서 버려진 장난감을 구조하면서 많은 걸 느꼈고, 그러면서도 장난감 본분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생각이 남아있다”고 운을 뗐다.
한편 ‘토이 스토리5’는 7년 만에 공개되는 ‘토이 스토리’ 신작으로,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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