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023년부터 시작한 '청년 버스킹 챌린지' 운영 방식을 바꿔 다양한 청년 버스킹 문화를 포용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먼저 청년 버스킹 챌린지 예선을 기존 노래 1개 분야에서 노래, 밴드·악기 연주, 댄스 등 3개 분야로 확대한다.
도는 오는 13일 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노래 분야 예선을, 오는 27일 창원시 마산로봇랜드에서 밴드·악기 분야 예선을, 7월 11일 통영 강구안에서 댄스 분야 예선을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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