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8일 연구성과관리시스템(림스·RIMS)과 연구성과 확산 플랫폼(스칼라웍스·ScholarWorks) 을 도입해 인공지능(AI) 기반 연구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림스는 국내외 학술 데이터베이스 및 대학 내 시스템을 연계해 연구성과 데이터를 자동 수집·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안순철 총장은 "림스와 스칼라웍스는 AI 기반 연구혁신의 핵심 인프라"라며 "연구자가 연구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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